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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남편 공항에서 여권 안 들고 가서 아내한테 혼남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공항에서 여권을 안 들고 가서 아내한테 혼났대
8일에 SNS에 여권 두고 옴. 와이프한테 혼남이라고 올림
원래는 여행 계획이 있었던 건데 여권을 안 가져가서 당황했음
그런 상황을 토로하면서도 웃는 듯한 말투로 써놨음
아내 에일리는 그런 모습을 보고 실망했겠지만 최시훈은 그냥 웃으며 풀어나감
사실 이건 꽤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하지 않음
최시훈은 팬들 앞에서 이런 실수를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 같지만 그래도 평소처럼 편하게 말했음
이런 일화는 팬들에게도 웃음을 주는 동시에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듯
결국 여권을 다시 찾아가서 문제는 해결된 듯
그래도 이걸로 인해 아내한테 혼난 건 사실 좀 뻔뻔한 면도 있음
이런 일은 처음이 아니라고 하던데 최근에도 팬미팅에서 잠깐 실수를 한 적 있었음
그때도 마찬가지로 웃으며 풀어나갔는데 이번엔 여권을 두고 간 거라 더 큰 문제가 됐음
여권을 안 가져가면 해외 여행도 못 하고 비행기 탈 수 없잖아
그래서 당황한 건 이해되지만 그걸로 아내한테 혼난 건 좀 뻔뻔하게 느껴짐
최시훈은 평소에 그런 실수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서 오히려 이건 특이한 일이 될 수도 있음
아마도 정신이 없었거나 급하게 출발했기 때문일 거임
하지만 어쨌든 여권을 안 들고 가는 건 기본적인 준비가 안 된 거니까
그러니까 이건 단순한 실수로 끝날 것 같음
사실 팬들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면 오히려 가족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되는 거 같음
정말 평범한 일상 속의 작은 에피소드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물론 일부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걸로 화내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에일리와 최시훈은 서로 잘 맞는 커플이라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니까
그런 점에서 보면 이건 단순한 실수보다는 애정 표현처럼 느껴짐
에일리와 최시훈의 이런 일화는 팬들 사이에서 꽤 인기를 끌고 있음
그런데 이런 일화가 계속 나오면 팬들이 오히려 더 가까이 느끼는 경우도 있음
예를 들어 다른 연예인들은 이런 실수를 하면 오히려 비판받는 경우가 많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