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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 일본 개막전에 출전하지 않고 동행한다고 해

클레이튼 커쇼가 무릎과 발가락 수술 후 재활 중인데도 일본 개막전에 출전은 안 하고 가는 거임
LA 다저스 소속이던데 6일 회견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말한 내용이었음
커쇼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않고 일본 프로야구 팀과 계약을 맺은 건 아니라고 밝혔는데
그래도 일본 개막전에는 감독과 함께 가서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함
원래는 커쇼가 일본에서 뛸 수도 있다고 예상했었는데 이건 전혀 아니었던 거임
다른 선수들이 일본에서 뛰는 걸 보면 커쇼도 한 번쯤은 관심 있을 법한데
그런데도 그냥 관람만 하기로 한 건 왜 그런 건지 궁금하긴 함
재활 중이라서 몸 상태가 아직 안 좋아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일본에서의 활동은 지금은 안 한다는 의지 때문인지도 모르겠음
어쨌든 커쇼가 일본 개막전에 출전하지 않는다는 건 확실한 것 같음
그냥 감독과 함께 가서 경기 보는 게 전부일 듯
이번 일정이 커쇼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커쇼가 일본 개막전에 가지 않는 건 확실한데 그 이유를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음
재활 중이라서 몸 상태가 안 좋다는 건 사실일 수 있음
하지만 2023년 시즌 이후로 커쇼는 거의 경기에 나서지 않았고
그런데 왜 일본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뛰지 않는 걸까?
미국 내에서도 별다른 계약이 없었으니 이건 좀 특이한 상황임
커쇼가 이제는 단순히 선수로서의 활동보다는
자신의 건강이나 개인적인 선택을 더 우선시하는 듯함
이런 결정은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음
커쇼가 일본에서 뛴다면 큰 화제가 되었을 거고
팬들은 그걸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그게 안 된 거라서 실망스러운 분위기가 감돈다고 함
또한 커쇼의 결정은 야구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특히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 사이의 연계성에 대해
다시금 논의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음
이전에는 많은 미국 선수가 일본에서 뛰며
양쪽 리그의 인지도를 높였는데
이번엔 반대로 미국 선수가 일본에 가는 게 아니라
관람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다름
앞으로 커쇼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재활이 완료되면 다시 메이저리그로 돌아올 가능성도 있고
혹은 일본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꾀할 수도 있음
하지만 현재까지는 아무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듯함
이번 결정은 단순한 개인적인 선택일 수도 있지만
야구계 전체에 대한 신호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