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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M 온 크로쓰 사전 예약 200만 명 달성

aisalM 온 크로쓰가 사전 예약자 수 100만 명을 넘겼는데 이걸 2주 만에 했음
그런데 글로벌 출시 3일 전에 200만 명을 넘겼다고 함
동남아와 대만이 주요 시장인 듯
지금까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예약한 거 같음
게임 자체가 인기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사전 예약이 이렇게 빠르게 늘어난 건 기대 이상이었겠지
정말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게임인 듯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임
이번 출시가 성공적이면 또 하나의 대박 게임이 될 수도 있음
다만 실제 플레이 후 반응이 어땠는지는 지켜봐야 할 듯
사전 예약이 100만 명을 넘긴 건 이미 놀라운데 2주 만에 200만 명까지 올랐다니 더 놀라움
이런 수치는 단순히 게임의 인기 때문만은 아닐 거임
오픈월드 액션 RPG라는 장르 자체가 해외에서 더 잘 통하는 게 있음
그리고 이 게임은 유명 개발자들이 참여했고 트레일러도 꽤 화려하게 나왔지
그래서 그 분위기가 해외에서 더 강하게 느껴졌을 가능성도 있음
이런 성과는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는 걸 보여줌
하지만 실제 플레이 후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아직 모르겠음
사전 예약 수는 흥행에 중요한 요소지만 결국은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거임
하지만 실패할 경우에도 비판이 클 거임
이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기 때문에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충격이 클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은 다른 게임에서도 자주 보이는 일이야
예를 들어 메이플스토리나 디아블로 같은 게임도 초기 예약 수가 많았고 이후 성공으로 이어졌지
하지만 반대로 프로젝트 레드처럼 예약은 많았는데 실제 출시 후 실망감이 컸던 사례도 있었음
그래서 이번 온 크로쓰도 마찬가지로 출시 후 반응이 중요함
이번 게임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이번 온 크로쓰의 성공 여부는 한국 게임 산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해외 진출에 성공하면 국내 개발사들의 신뢰도가 오를 수 있고
또한 동남아나 대만 등 해외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국내 게임사들이 이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게임 업계에서는 이 수치가 단순한 예약 숫자를 넘어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요와 인지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이번 출시가 성공한다면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 도전하는 게임들이 늘어날 수 있을 거임
그만큼 온 크로쓰가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