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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박서진 부모님 위한 대저택 공사 중간 모습 공개

살림남2에서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지는 200평 대저택 공사 중간 모습을 보여줬음
15일 방영된 예능에서 박서진과 가족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부모님을 위한 집 공사가 주로 다뤄짐
박서진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고 그래서 큰 집을 지어드리려고 했대
그런데 이 집은 200평이나 되는 거대한 규모라서 공사도 꽤나 오래 걸리는 듯
공사 중간 모습을 보면 벌써 외관이 거의 완성된 상태였음
내부는 아직 진행 중인 것 같았는데 공간이 넓어서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음
박서진은 이 집을 통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유를 들어보면 어릴 적 부모님께서 희생해서 키워주셨다는 게 이유임
그런데 이런 큰 집을 지으면 비용도 만만치 않을 거 같은데
박서진은 자신이 받은 수익을 대부분 이 집에 쏟아붇고 있다고 함
그래서 이 집은 단순한 집이 아니라 박서진의 감사와 애정이 담긴 공간이 됐음
이번 방송으로 많은 사람들이 박서진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됐고
그의 부모님도 이 집을 보고 정말 기쁘셨을 것 같음
박서진의 집은 단순히 큰 규모를 넘어선 디자인도 꽤 신경 썼다고 함
머신러닝 거실이나 주방 같은 공간은 현대적인 감각과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를 살리려고 노력했대
부모님께서 좋아하실 만한 인테리어를 고려해서 디자이너와 자주 상의했다고 해
그런데 이 집을 짓기 전에는 부모님과 함께 살던 곳이었는데 그 집이 너무 작아서 불편함을 느꼈던 거 같음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예 새 집을 지어드리는 게 더 좋겠다고 생각했대
공사가 진행되면서 박서진은 직접 현장에 나가서 철저히 관리를 하고 있음
일단은 건설사와의 협상도 직접 해보고 재료도 직접 선정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 썼다고 함
이렇게까지 하면 외부에서는 이건 진짜 감동이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음
그런데 이런 큰 프로젝트를 한 번에 결정하고 실행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거임
박서진도 처음엔 부모님께 말하기 조심스러웠다고 함
이건 너무 큰 걸 해줄 수 있을지 몰라서 걱정됐다고 말했대
이번 사례는 연예인들이 부모님께 하는 선물 중에서도 특별한 케이스로 꼽힘
보통은 선물이나 여행 정도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렇게 직접 집을 지어드리는 건 드문 일임
그런데 이걸 보면 박서진의 성격이 정말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음
그런데 일부에서는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돈을 많이 써서 집을 지은 건 맞지만 그만큼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크다는 걸 알 수 있음
앞으로도 이 집 공사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고 방송에서는 앞으로의 진행 상황도 다룰 계획이라고 함
박서진의 이런 행동은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줬고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결국 사람의 마음은 돈으로 표현할 수 없지만 그런 마음을 담아서 행동하는 건 정말 소중한 일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