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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외국인 선수 농사 성공? 로건 앨런은 아쉬운 성적

올해 NC 외국인 선수들 농사는 꽤 잘 맞아떨어진 듯
1선발로 영입한 로건 앨런은 32경기 173이닝을 소화했고 7승 12패 기록했음
평균자책점은 4.53으로 다소 아쉬운 수치가 나왔는데
그나마 이 정도는 예상했던 수준이었을 수도 있음
다른 외국인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음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NC의 외국인 선수 농사는 성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앨런의 부진이 전체를 덮지는 못하는 분위기임
하지만 앨런이 1선발로 기대받았던 만큼 그 성적은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 있음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외국인 선수를 영입해야 할지 모르겠음
이번 시즌을 통해 앨런의 한계도 어느 정도 드러났고
팀 입장에서는 다음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일 듯
앨런의 경우는 1선발로 기대받았는데도 불구하고 7승 12패라는 성적을 냈음
그나마 173이닝 소화한 건 긍정적인 부분이었지만 평균자책점이 4.53이라서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임
이건 단순히 앨런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었을 수도 있음
팀 전체적으로도 외국인 선수들의 역할이 컸고 그들이 경기 운영에 큰 영향을 주고 있었음
예를 들어 케이시 캐롤은 26경기에서 3승 2패 3.8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에드먼드 헤르난데스도 17경기에서 4승 2패 3.20의 성적을 냈음
이 두 선수는 팀의 안정적인 투수진을 이끌고 있는 듯함
하지만 앨런의 부진은 여전히 NC의 외국인 선수 전략에 대한 의문을 남기고 있음
이런 상황을 보면 외국인 선수 전략이 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과거에도 여러 팀에서 외국인 선수의 성적이 팀의 성패를 좌우한 사례가 있었음
NC도 그런 예 중 하나일 수 있음
이번 시즌을 통해 외국인 선수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확인하게 됐고
내년에는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할 때임
단순히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 것보다는
그들이 팀에 어떻게 통합되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고려해야 함
결국 외국인 선수는 단순한 보조 요소가 아니라 팀 전체의 전력 구성에 있어 핵심 요소임
이번 NC의 사례는 그런 점을 다시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음
내년엔 그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