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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뛰어야 산다 마지막 경기에서 뜨거운 열정 보여줘

율희가 뛰어야 산다에 출연했었지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21일에 종영했음
마지막 경기에서는 율희가 정말 열심히 달렸다고 함
원래 라붐 출신이라서 예능에서 잘 뛰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엔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고 해
그런데 막상 끝나고 보니 몸이 너무 힘들었는지
경기 후에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함
그런데도 그건 당연한 거 같음
마라톤은 다들 아시다시피 힘든 거니까
율희가 지금까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 수 있었고
팬들도 그 모습에 감동했음
이번 프로그램으로 율희의 다른 면모를 보게 됐다는 반응도 나왔음
앞으로도 율희가 다양한 도전을 하길 기대해봄
율희가 마라톤을 완주한 건 사실 처음이 아니었음
이전에도 여러 예능에서 체력 테스트를 소화해낸 적이 있었지만
풀코스 마라톤은 그보다 훨씬 더 무거운 부담이었을 거임
특히 율희는 라붐 활동 중에도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런 노력이 결국 결실로 이어진 셈임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의 상황이었음
병원에서 진단받은 결과는 허리와 무릎에 약간의 피로가 남아 있었고
의사들은 일정 시간 휴식을 권했다고 함
이걸 보면 율희가 단순히 힘들었다는 게 아니라
체력적으로도 큰 부담을 받았다는 걸 알 수 있음
이런 상황이 나오자 팬들은 걱정이 커졌음
너무 무리했잖아 다음 활동도 걱정되네 같은 말들이 SNS에 쏟아짐
율희 본인도 인스타그램에 다음에는 좀 더 조심할게라고 글 올렸는데
그 말이 오히려 더 안타까운 이유가 있음
이런 식으로 예능에서 체력 테스트를 하는 건 요즘 대세처럼 느껴지는데
그래도 율희처럼 연예인 출신이 마라톤을 완주하는 건 여전히 드문 일이임
보통은 전문 선수나 체력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율희가 그런 범위를 넘어서는 걸 보니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걸 알 수 있음
물론 이런 도전은 긍정적인 영향도 많이 줄 수 있음
율희의 팬들은 그녀의 의지를 배우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고
이번 경험도 그녀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주었을 가능성도 있음
다만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음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은 사건이 되었으니까
